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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광Tip] 창경궁 야간관람 등록일 21/02/14
글쓴이 관리자 조회 13

서울의 5대 궁궐 중 창경궁과 덕수궁은 계절과 상관없이 야간 개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서울에서 멀리 갈 곳 없고 지친 마음을 풀고 싶을 때, 연인과 혹은 혼자서도 편히 가볼 만한 곳. 입장료는 창경궁의 경우 1인 1,000원으로 오후 8시까지 매표하면 되고 9시까지 관람 가능, 만 24세 이하나 65세 이상은 무료랍니다. 월요일은 휴궁. (자세한 내용: 창경궁은 http://www.cgg.cha.go.kr, 전화 762-4868, 덕수궁은 http://www.deoksugung.go.kr, 전화 751-0734) 사진은 설날 연휴 때의 한적한 밤 풍경.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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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은 성종 14년(1483)에 세조비 정희왕후, 예종비 안순왕후, 덕종비(추존왕) 소혜왕후 세분의 대비를 모시기 위해 옛 수강궁터에 창건한 궁이다. 수강궁이란 세종 즉위년 1418년, 세종이 상왕으로 물러난 태종의 거처를 위해서 마련한 궁이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연결되어 동궐이라는 하나의 궁역을 형성하면서, 독립적인 궁궐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창덕궁의 모자란 주거공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였다. 성종대 창건된 창경궁은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모든 전각이 소실되었고, 광해군 8년(1616)에 재건되었다. 그러나 인조2년(1624) 이괄의 난과 순조30년(1830) 대화재로 인하여 내전이 소실되었다. 화재에서 살아남은 명정전, 명정문, 홍화문은 17세기 조선시대 건축양식을 보여주며, 정전인 명정전은 조선왕궁 법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창경궁 홈페이지 소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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